수채화 여행 스케치 -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그림 수업

정가 : 4,700

작가명 : 사사키 기요시 지음, 한진아 옮김

출판사 : 경향BP

출간일 : 2017-03-15

ISBN : 9788969521613 / 89695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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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수채화 여행 스케치 -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그림 수업



여행을 좋아하고 수채화를 즐기는 건축가 출신 화가가 수년간 일본을 비롯하여 해외를 여행하며 그려온 그림들을 통해 더욱 색다르면서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수채화 표현 기법 30가지를 소개하였다. 핵심적인 표현 기법 몇 가지만 익혀도 훨씬 개성 있는 그림을 즐길 수 있다.



그림의 표현은 다양해야 재미있다. 개개인이 마음이나 상상으로 느낀 색이나 형태를 생략과 과장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개인의 자유로운 감성에 원근법, 채색, 빛과 그림자, 입체감, 점경의 묘사 등 몇 가지 기술을 더하면 더욱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행이 좋다, 그림이 좋다, 수채화가 좋다!

구도, 밑그림부터 빛과 그림자, 채색,

질감 표현까지 수채화 표현의 모든 것!



아름답고 멋진 풍경과 만난

순간의 설렘을 수채화로 표현해 보세요!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수채화 테크닉 30



수채화 풍경 스케치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실제로 보고 감탄했을 때, 발길 닿는 대로 걷다가 만난 이국적인 풍경에 사로잡혔을 때, 문득 올려다본 하늘의 노을이 아름다워서 멍해졌을 때, 늘 걷던 길가에 소담하게 핀 들꽃이 눈에 들어왔을 때 사진기 대신 붓을 들어보자. 스케치북에 여행하며 만난 마음을 울리는 풍경을, 그때 그곳에서의 기억을 담아보자. 그림은 설명이 아니라 그리는 사람의 감성과 ‘마음’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마음에 와 닿은 느낌 그대로 그림을 그려보자. 보이는 것과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좋다. 감동한 만큼 과장해도 되고, 어울리는 점경을 추가해도 된다. 이 책에 실린 이국적인 풍경 수채화를 보다 보면 여행을 떠나고픈 유혹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날 좋은 날, 한손에 잡히는 스케치북을 들고 스케치 여행을 훌쩍 떠나보자.



색다르고 개성 있는 수채화 표현 기법을 배우자

‘풍경’이라는 말은 풍과 경의 사이에 ‘정’이 들어가 ‘풍정이 있는 정경’이 된다. 정은 사물에게 느껴서 마음이 움직이는 주관적인 의식이기도 하다. 같은 풍경을 봐도 그리는 사람의 마음, 구도를 취하는 방법, 서 있는 위치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된다. 그림의 표현은 다양해야 재미있다. 개개인이 마음이나 상상으로 느낀 색이나 형태를 생략과 과장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개인의 자유로운 감성에 원근법, 채색, 빛과 그림자, 입체감, 점경의 묘사 등 몇 가지 기술을 더하면 더욱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행을 좋아하고 수채화를 즐기는 건축가 출신 화가가 수년간 일본을 비롯하여 해외를 여행하며 그려온 그림들을 통해 더욱 색다르면서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수채화 표현 기법 30가지를 소개하였다. 핵심적인 표현 기법 몇 가지만 익혀도 훨씬 개성 있는 그림을 즐길 수 있다.



나만의 그림 도구로 자기표현의 세계를 즐기자

사물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사진과 달리 그림은 그리는 사람의 뜻대로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정해진 그림 도구가 없어도 된다. 연필, 볼펜, 펠트펜, 더머토그래프 등 그리는 사람이 마음에 드는 도구로 밑그림을 그리자. 스케치북 크기도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여행지에서 내키는 대로, 그리고 싶은 대로 슥슥 그리면 드로잉 선이 생생하게 움직여 풍경이 드러난다. 그림은 음악이나 연극처럼 자신의 감동을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매개체이다. 보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극적인 이야기를 그림에 담아 보자. 언제 어디서나 마음에 드는 소품이나 풍경을 만나면 잠시 멈춰 서서 메모하듯 스케치해보자. 색은 나중에 자유롭게 입혀도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기쁨을 느껴보자.

저자 소개

사사키 기요시 (지은이)
수채화가. 다케나카 공무점에서 인테리어 설계자로 근무하였다. 도쿄예술대학, 쇼와여자대학 등에서 오랫동안 강의하였다. 현재는 아사히 컬처 센터 신주쿠, 이케부쿠로 커뮤니티 칼리지, 클럽 투어리즘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다수의 강연회를 열었으며, 개인전 및 공동전도 여러 번 개최했다. 주요 저서로는 『에스키스 기법과 실제』, 『건물을 그리다』, 『전국 거리 스케치』, 『남이탈리아, 시칠리아 기행』, 『창가의 산책로』, 『알기 쉬운 담채 스케치』 등이 있다.


한진아 (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모임 ‘쉼표온점’의 멤버. 인하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관심이 생겨 번역가의 길을 걷게 됐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과정 수료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 『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 『원하는 대로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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