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그늘

정가 : 13,000

작가명 : 전세환 (지은이)

출판사 : 청어

출간일 : 2020-07-30

ISBN : 9791158608705 / K08263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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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백야의 그늘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서문



1부 5년 전, 2014



1장 A회사 합격

2장 입사 첫날

3장 입문교육 완료, 동네 친구들과의 만남

4장 부서 배치 첫날

5장 하나와의 만남

6장 회식

7장 오 대리와의 관계

8장 여름휴가, 하나와의 여행

9장 휴가 복귀 후 새로운 프로젝트 실시

10장 기타 모임, 친구들과의 만남

11장 연말, 헤어짐

12장 새로운 업무

13장 해찬이와 호윤이

14장 선희와의 첫 만남

15장 더블 데이트

16장 선희의 사과

17장 선희, 집으로의 초대

18장 명훈이와의 만남

19장 조직개편

20장 퇴사에 대한 고민과 새해의 도래

21장 인사팀

22장 교육 업무

23장 제주도 여행

24장 인사공청위원회

25장 민수의 결혼식

26장 인사혁신 프로젝트

27장 선희의 생일

28장 프로젝트 그리고 이별



2부 2년 후



29장 삶의 변화

30장 인사공청위원회의 위원들과 연말회식

31장 민정이와의 만남

32장 좌천

33장 데이트

34장 배신과 분노

35장 현범이와 명훈이 그리고 호윤이

36장 구조조정

37장 정리해고와 다툼

38장 주은이와 대학 동기들

39장 결혼식

40장 소박한 꿈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전세환 (지은이)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어릴 적 인천으로 이사를 왔다. 현재 삼십대 중반에 이르렀지만, 성공보단 실패의 맛을 훨씬 잘 알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2년간 대학 입학을 실패한 후에야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고, 무슨 미련 때문인지 입학 후에도 한 차례 편입에 도전했지만 다시 좌절을 맛보았다.
대학 졸업 후에는 돈을 벌기 위해서 수많은 회사에 500회가 넘도록 입사지원서를 넣었지만 모두 외면당했으며, 그런 모습이 가엾어 보였던지 2014년 결국 어느 한 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초심을 잊어버리고,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일하면서 만났던 동료들과 2019년에 9월에 이별했다.
실패투성이긴 하지만 살아오면서 내게 있었던 수많은 시간을 삶의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데에 쏟았다는 사실 덕분에 나름대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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