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접수마감 [모임] <총 균 쇠> 30일 읽기 11기

주최/주관 숭례문학당

모임일정 2020-10-14 ~ 2020-11-20

모임시간 월/화/수/목/금/토/일/ 9 : 00 ~ 22 : 00

대상 인류 문명에 관심이 많으신 분 (30 명)

접수기간 2020-10-14 ~ 2020-11-20

장소 온라인

비용 50,000원 -> 50,000

분야 인문·교양

<총, 균, 쇠> 30일 함께 읽기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1998년 플리처상 수상작인 <총, 균, 쇠>는 그의 문명사 3부작 중 첫 번째 저작입니다. 그는 <총, 균, 쇠>를 통해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인류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2016년 ‘서울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내한한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는 인터뷰에서 ‘한정된 자원’과 ‘인간 불평등’을 인류를 위협하는 두 요인으로 꼽고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느냐 마느냐가 향후 50년 인류에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1000년의 시간이 남아 있지 않아요. 단지 50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문제를 풀든지 아니면 완전히 망치든지 할 시간 말이죠.”

-재러드 다이아몬드 <문명, 그 길을 묻다>(안희경, 이야기가 있는 집, 2015)

 

인류 문명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많은 질문을 던지는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 그는 세계 곳곳에서 자원 고갈, 환경문제, 불평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는 지금, “남은 생을 인류의 생명이 지속 가능하도록 이어 가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총, 균, 쇠>를 읽으며 현재의 차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며, 그가 제기하는 많은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는 중에 ‘내가, 우리가 되어, 인류가 함께’ 나아갈 항해에 나침반 하나를 얻게 될 것입니다.

 

<총, 균, 쇠>는 ‘현대 세계의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품고, 인류 발전이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라는 물음으로, 인류 문명 발전의 한가운데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지금, 숭례문 학당에서는 <총, 균,쇠 >30일 함께 읽기를 제안합니다. 30일 동안 <총, 균, 쇠>를 읽으면서 인류 문명의 어제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통찰하고, 나아가 미래를 만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임 도서

<총, 균, 쇠>(재레드 아이아몬드, 문학사상사, 2005)

 

모임 효과

함께 읽기를 통해 서로 응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질문과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접할 수 있습니다.

관련 책들의 정보도 나눌 수 있습니다.

매일 읽기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매일 평일 동안 매일 한 챕터씩 (20~30페이지 내외) 읽습니다. (토, 일은 1주일간 읽은 내용의 정리 및 충전시간입니다.)

-설날 연휴가 있는 주(2월 4~8일)는 한 주 쉽니다.

-매일 자정까지 읽은 부분에 발췌와 단상을 올립니다.

-해당 진도를 확인하고 기간 중 완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읽기 점검표를 통해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회 제공)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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